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홈 > 노사정보 > 경제조사연구


  제목 : 2018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

  작성자 : 관리자

게시일 : 2018-07-16 11:23:03

조회수 : 598 
Download 보도자료-20180713-2018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hwp : [다운로드]  [바로열기]

『2018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결과


- 부산지역 하계휴가 일수 평균 4.2일, 하계휴가비 43만 3천원

- 49.6% 기업, 예년에 비해 연차휴가 사용 분위기 자유로워져

- 45.7% 기업, 올해 경기가 전년보다 악화된 것으로 인식


올해 부산지역 하계휴가 일수 평균 4.2일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박윤소)가 부산지역 주요기업 135개사를 대상으로「2018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부산지역 하계휴가 일수는 평균 4.2일로 조사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4.6일, 중소기업이 4.0일로 조사되었고, 산업별로는 제조업 4.4일, 비제조업 4.0일로 조사되었다.


부산지역 72.8%의 기업이 하계휴가비 지급 예정

휴가계획이 있는 부산지역 기업 중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예정인 곳은 73.0%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이 75.3%, 중소기업은 70.4%의 기업이 지급계획이 있고,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77.0%, 비제조업이 65.6%로 조사되었다. 하계휴가비 지급방식은 정기상여금으로 지급하는 기업이 70.0%, 사업주 재량으로 별도휴가비만 지급하는 기업이 20.5%, 정기상여금과 별도휴가비를 동시에 지급하는 기업은 9.5%로 나타났다.


올해 부산지역 하계휴가비는 43만 8천원

하계휴가비를 지급하는 부산지역 기업의 평균 휴가비는 43만 8천원으로 조사되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51만원, 중소기업 38만 7천원으로 조사되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50만 6천원, 비제조업 35만 1천원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하계휴가비 외에 자사 휴양소 제공, 콘도 대여 등 편의를 제공하는 기업은 16.4%로 조사되었다.


〈 표 1 〉기업규모별 하계휴가비 (단위 : 만원)

전체

규 모 별

산 업 별

대기업

중소기업

제조업

비제조업

4.2

(4.2)

4.6

(4.5)

4.0

(4.0)

4.4

(4.3)

4.0

(3.8)

주 : 1) ( )안은 2017년 수치 2) 급여 성격에 관계없이 하계휴가비 명목으로

지급되는 모든 금액과 연봉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까지 포함하여 조사하였음.


49.6% 기업, 예년에 비해 연차휴가 사용 분위기가 자유로워진 것으로 나타나

예년(4~5년 전)에 비해 직원들의 최근 연차휴가 사용 분위기(워라밸 문화 확산 등)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묻는 설문에서 ‘매우 자유롭게 사용’(28.6%), ‘다소 자유롭게 사용’(21.0%), ‘변화 없음’은 48.6%로 나타났으며, ‘예년에 비해 사용하기 어려움’이라는 응답은 2.9%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차휴가 사용 분위기가 자유로워진 주된 이유로는, ‘휴가에 대한 근로자의 의식 변화(수당보다 휴식 선호 등)’라는 응답이 52.4%, ‘회사가 휴가 적극 사용 분위기 조성(눈치 보지 않고 휴가 사용 등)’ 42.9%, ‘집중휴가제(하계휴가 연계로 2주 가량) 도입 같은 기업 내 휴가활성화 제도 시행’ 4.8%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휴가 실시형태는 별도휴가를 부여하는 기업이 56.2%, 연차를 사용하여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이 39.9%, 별도의 하계휴가 기간을 두지 않고 연중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는 3.9%로 나타났다.


부산지역 하계휴가 집중 시기는 8월초 (56.3%)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시 기업들은 전통적인 하계휴가 기간인 7월말~8월 초에 하계휴가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8월 초순이 56.3%로 가장 많았고, 7월 하순이 21.9%로 나타났다.

하계휴가를 부여하는 방식은 단기간(약 1주일)에 집중적으로 모든 근로자에게 휴가를 부여하는 기업이 70.6%, 2주일 정도에 걸쳐 교대로 휴가를 부여하는 기업이 8.8%, 장기간(약 한달간)에 걸쳐 골고루 휴가 부여하는 기업이 20.6%로 조사되었다.


45.7% 기업, 올해 경기가 전년보다 악화된 것으로 인식

올해 경기가 전년에 비해 ‘매우 악화되었다’ 11.4%, ‘악화되었다’ 34.3% 등 부정적인 응답이 45.7%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슷하다는 응답은 51.4%로 나타났으며, ‘개선되었다’는 응답은 2.9%로 나타났다.


※ 첨부 :『2018년 부산지역 하계휴가 실태조사』결과(7쪽) 1부 <끝>

목록
  다음글 : 2018년 부산지역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이전글 : 2018년 부산지역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오늘방문자 : 565   11월방문자 : 13350   총방문자 : 667414